오늘은 안양시에 위치한 시립도서관 「석수도서관」을 소개하려고 합니다. 시립도서관이라 그런지 석수도서관은 크고 넓어요~! 그리고 건물 상단에 석수도서관이라고 크게 적혀있어서 바로 알아볼 수 있어요 : ) 요즘 주말에 자주 가는 곳이죠 : ) 가을도 오고 가을은 또 독서의 계절이잖아요?? 지성인이니까 책도 읽어줘야겠죠??? 지난번에 갔을때는 책 읽고 있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갔는데 많더라구요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었는데 처음 갔을 땐 몰랐던 것들을 발견했죠!! 발견한 것들은 조금 이따 알려드릴게요!! 도서관 입구인데 제일 제일 왼쪽 입구로 들어가면 됩니다~! 입구로 가다 보면 석수도서관의 특장점 첫 번째가 나옵니다!!! 석수도서관 지하 1층에는 구내식당과 카페, 매점이 있더라구요~!! 그렇..
오늘 추천할 곳은 관악구 신림에 위치한 일식당 "타마"를 소개하려고 합니다. 입구에 크게 적혀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: ) 저희 회사 근처에는 맛있는 집이 별로 없어요ㅠㅠ 그래서 "타마"는 맛있고 특별한 점심을 먹고 싶을 때 찾아가는 곳입니다. 항상 같은 메뉴만 먹지만 갈때마다 맛있게 잘 먹고 오는 곳이에요. 최근에 갔을 때 먹었던 그리고 항상 먹는 메뉴인 오므멘을 소개합니다~!! 오므멘에 화이트소스로 선택 후 소세지 토핑을 추가한 저에게 점심시간의 행복을 준 한 끼입니다 >__
시원한 곳에서 문화생활하면서 데이트할 곳이 필요하다? 그렇다면... 이 전시를 관람할 것을 추천한다. 네이버 검색 가족과 함께 가기도 좋고 친구랑 가기도 좋은데 왜 연인들에게 추천하는 이유는...!! 그건 바로 내가 오늘 혼자 가서 쬐끔 외로웠고 남자친구랑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.... 연인, 부부가 함께 관람하는 모습을 전시 관람 도중 몇 번 봤는데 보기 좋은 모습에 살짝 부러웠다. 그래서 데이트할 곳 찾는 연인들에게 더욱 추천해 주고 싶다. 더현대서울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 전 : 라울 뒤피 라울 뒤피는 프랑스의 화가로 초기에는 인상파, 야수파, 입체주의에 열중했고, 후에는 색채에도 관심이 있어 밝고 장식적인 색채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회화 기법을 발전시켰다. 라울 뒤피는 책의 삽화..
엘리멘탈을 보고 난 후 다시 영화에 흥미가 생겼다. 어떤 영화를 볼까 하다가 지금 당장 영화관에 갈 수는 없기 때문에 집에서 볼 수 있는 영화가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요즘 리프레쉬가 필요한 나에게 어떤 영화가 좋을지 모르겠어서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. (생각보다 ChatGPT에게 물어보는 게 재미있다.) 나의 질문은 "리프레쉬가 필요한 직장인이 보면 좋을 영화 추천해저. 그 영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부탁해."라고 질문을 했다. ChatGPT의 대답은 "직장인을 위한 신선하고 재미있는 추천 영화 중 하나는 "월터 미티의 비밀스런 삶"(2013)입니다. Ben Stiller가 감독한 이 영화는 모험, 코미디, 자기 발견의 요소를 결합하여 일상의 고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탈출구를 제공합니다. ..
엘리멘탈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다른 애니메이션 중에도 볼만한 게 있을까 생각하던 중 Chat GPT가 떠올랐다. 전에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물어봤었는데 오늘은 애니메이션 추천을 받아볼까 한다. 내 질문은 30대가 보기에 좋은 애니메이션을 추천해줘. 최근 본 엘리멘탈이 내 취향이었어. 고려해서 추천해줘.라고 질문을 했다. 그랬더니 ChatGPT가 해준 답은... 제공해주신 정보에 따르면 원소 테마와 관련된 애니메이션을 즐겨보셨던 것 같습니다. 그러나 특정 제목이나 자세한 내용이 없으면 언급하는 정확한 애니메이션을 정확히 찾아내기가 어렵습니다. 그런데도 30대에게 어필할 수 있고 요소 적인 주제를 가진 몇 가지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. 다음은 몇 가지 제안 사항입니다. "강철의 연금술사: 브라..
코로나 이후 정말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 갔다. 평소 애니메이션은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보러 간 일행이 좋아하기도 하고 4개 원소들에 관련된 이야기라 흥미로울 것 같아 보게 되었다. 평점도 높았고, 소재도 괜찮고 보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. 엘리멘탈을 보기 전 어떤 애니메이션인지 몰랐고 영화 예매할 때 검색해서 기본 정보에 적힌 글만 보고 보게 되었다. 큰 기대 없이 영화관에 앉았고 시작하기를 기다리다 시작함과 동시에 놀람과 경이로움이 느껴졌다. 사실 4개의 원소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라는 것 자체가 새로웠고 4개 원소를 캐릭터로 표현해낸 방식이 흥미로움 그 자체였다. 물, 불, 공기, 흙 이 4개 원소가 그 속성에 맞게 너무 잘 표현돼 있었다.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처럼 어떤 점에서 차별, 그리고 상극인 ..